완료기이유식12M~14M[3월~5월] 육아기록_첫돌후 밥

돌지나고 나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다. 
자기주도로 알아서 먹게 해야할것만 같고 그랬는데... 

결국 포-기- 내가 먹여주고 잇다.

이유식완료기 전에는 나름 기록에 스트레스를 받았어서... 세세한 기록은 다 때려치우고 -_-; 

야채 2~4종류를 챠퍼로 갈은 야채종합다짐(?)을 
알알이 쏙쏙에 얼려놓고- 

고기(소고기/닭고기) + 야채종합다짐 + 짜장
고기(소고기/닭고기) + 야채종합다짐 + 카레 
고기(소고기/닭고기) + 야채종합다짐 + 국간장 + 전분(or not)
고기(소고기/닭고기) + 야채종합다짐 + 굴소스+ 전분(or not)

고기 볶고, 야채 넣고, 소스(짜장, 카레, 국간장, 굴소스)는 살짝만 넣어서 끓이는데, 국간장이나 굴소스의 경우는 전분물을 넣어서 약간 걸쭉하게도 만들어놓고 
이유식통에 소분해 놓은 덮밥(??)양념을 

야채를 넣거나 현미를 조금 넣고 지은 아기전용 밥에 섞어서 
덮밥을 만들어 먹였다

......그냥 막해다 먹였었다.... ㅋㅋㅋㅋㅋ 

생협에서 김가루 사다가 김가루+치즈+밥 이런 조합으로 먹이기도 하고 

생협에서 통밀가루소면을 사서 삶아서 콩국물에 채썰은 오이, 깨소금 넣고 콩국수도 해먹이고 

아님 조미료 안쓰는 잔치국수집가서 잔치국수도 먹이고 

계란알러지가 있기에, 채썰은 각종 야채+밀가루+전분+원당+멸치액젓으로 섞은 부침개로 반찬을 하기도 했고

삶은 고구마나 감자를 먹이거나
no계란no버터 빵집이 있어서 모닝빵에 치즈 넣어서 먹이기도 하고

난 야채를 많이 먹여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봄나물인 두릅, 미나리, 섬쑥부쟁이(부지깽이)나물도 다른 야채와 섞어서 덮밥으로 해 먹였다 
(다행히 잘 먹음)

계란을 못먹으나 김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던 ㅠㅠ 강지 이유식 완료기이다.. 어헝헝 ㅠㅠㅠㅠ   

가끔 반찬 1개나 가끔... 국 1개 넣고... 뭐....그렇다.....

대부분 덮밥양념을 준비해놓고, 점심은 그냥그냥......때우는(?)

그래도 돌이 지나니까 결혼식 뷔페에가서 콩나물, 불고기 정도로 밥을 먹일 수 있으니까 완전 편하다. 
두부를 좋아하다보니 일반 식당에 가서 된장찌개나 청국장을 주문하면 밥을 먹일 수 있고 

가능하면 간을 최소한으로 하려고 하는데, 밖에 나가서 먹일 때는 어쩔 수 없이 먹이게 된다... (아몰랑) 


밥은 잘 먹을  때는 200g 이상 안먹을 때는 100g 정도로 먹는 것 같고(추정치) 
간식은 각종과일 또는 생협에서 미리 성분표시 확인한 과자(계란알러지)를 먹이고 있다. 





           청포묵에 맨김 구워서 부신 걸 넣은 반찬
         김과 치즈는 없으면 안된다 ㅠ 생협 김가루 구매 전에 맨김 구워 부신 수제(?)김가루
           no계란no버터 빵집에서 쌀식빵 사서 구워 조각낸 점심과 딸기
         볶음밥에 김가루 첨가
           맑은 순두부국을 반찬으로
           시부모님 농사지으신 고구마와 맑은순두부국
         맨밥에 순두부국에서 국물 빼고 비벼서, 생협에서 산 김가루 첨가하고 각종 야채로 부친 전(계란 빼고)
         양파 애호박 볶아서 밥 볶고, 치즈 투하한 후 김가루 첨가한 밥
         귀찮아서 후기이유식 만들 듯 만든 죽과 흑임자두부 
         흑미밥에 덮밥소스 넣고 비빈 후 김가루 투하, 야채소고기전 (작게 만들려다 실패해서 크게 한덩어리)
          후기이유식처럼 만든 밥에 깍둑썰기 두부와 수제 김가루
           가끔 김밥처럼 싸서 앞에 놔주기도
         시험삼아 식판 소고기무국하고 감자채

         과일을 좋아해서 가끔씩 밥 안먹으면 과일한조각 -밥한술 조하브로도 먹인다
         과일처럼 고구마는 좋은 밥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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